웹에서 본 레시피, 좋은 음악, 떠오른 아이디어를 한곳에 담아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써요. 가입 없이 무료, 저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있어요.
저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만 있어서,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에서 열면 보이지 않아요. 가끔 파일로 백업해 두세요.
웹을 보다가 괜찮은 레시피나 음악, 아이디어를 발견해도 나중에 다시 찾기는 어려워요. 브라우저 북마크는 제목만 남고, 메모 앱은 링크가 섞여 정리가 안 되기 쉬워요. 이 서랍은 레시피, 음악, 아이디어, 기타 링크를 종류별로 나눠 담고, 태그와 메모를 붙여 두었다가 검색하거나 하나씩 꺼내 볼 수 있게 해 줘요. 가입이 필요 없고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돼요.
브라우저 북마크는 제목만 남아 나중에 왜 저장했는지 기억나지 않고, 메모 앱에는 링크가 다른 글과 뒤섞이기 쉬워요. 이 서랍은 레시피에는 재료 한 줄, 음악에는 듣고 싶은 때, 아이디어에는 다음 행동 한 가지처럼 종류별로 한 줄을 남기게 해서 나중에 다시 꺼내 쓸 이유를 같이 담아 둬요.
이 브라우저의 저장 공간에만 있어요. 계정이 없어서 편한 대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에서 열면 보이지 않아요. 가끔 백업 파일을 받아 두고, 폰과 컴퓨터를 오가려면 백업 파일이나 복사한 글자로 옮기세요.
지금 보고 있는 탭과 태그 안에서 무작위로 하나를 골라 줘요. 이번 주말에 해 먹을 레시피나, 아직 해 보지 않은 아이디어를 고를 때 편해요. 아이디어는 "해 봤어요"를 눌러 두면 꺼내기에서 먼저 제외돼요.
음악 칸에서 곡마다 어울리는 기분을 골라 두고 "마음약국으로 보내기"를 누르면, 마음약국이 그 곡들을 받아 같은 기분의 처방전에 "내 서랍에서"로 보여 줘요. 곡 정보는 서버를 거치지 않고 주소에 실려 넘어가요.
저장한 내용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의 저장 공간에만 남아요.
폰과 컴퓨터에서 같이 볼 수 있나요? 자동 동기화는 지원하지 않아요. 백업 파일이나 복사한 글자로 다른 기기에 옮길 수 있어요.
링크만 붙여 넣으면 제목이 자동으로 들어가나요? 유튜브 링크는 미리보기 사진과 제목을 가져오려고 시도해요. 다른 사이트는 막혀 있는 경우가 많아서 제목을 직접 적어야 해요. 제목을 비워 두면 주소가 제목으로 들어가요.
서랍에 몇 개까지 담을 수 있나요? 최대 2,000개까지 담을 수 있어요. 오래된 항목은 삭제하거나 백업한 뒤 정리하세요.
백업 파일은 어떻게 쓰나요? "백업 파일 받기"로 내려받은 파일을 다른 기기의 서랍에서 "백업 파일 불러오기"로 열면 돼요. 이미 있는 항목은 중복해서 담지 않아요.